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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스크라인, 예약취소 수수료 도입 - 중국발 일부 항로부터

    머스크라인은 중국발 일부 항로를 대상으로 11월부터 부킹을 취소하는 경우에 취소 수수료를 과징하는 신제도를 도입했다. 부킹확정을 위해서는 사전에 일부 운임 비용을 미리 지불해야 하며, 취소하는 경우에는 취소 수수료로 컨테이너 운임의 10%를 과징한다. 한편 하주에게 할인 가격을 제공하며 선적 확약 등 각종 혜택을 제공한다. 컨테이선 업계는 지금까지 부킹 취소 수수료를 과징하지 않았지만 최근 과잉 부킹에 따른 취소 증가가 선사의 큰 고민이 되고 있으며, 머스크라인의 대응에 주목이 모일 것으로 보인다. 머스크라인은 중국의 일부 지역의 고객을 대상으로 새로운 WEB부킹 사이트 운용을 11월부터 시작했다. 머스크라인의 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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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필리핀 수입화물 전면 X-RAY검사 실시

    필리핀 관세청은 수입화물에 대해서 통산 SGL(SUPER GREEN LANE)과 YELLOW LANE 그리고 RED LANE의 세가지 검사 기능을 가지고 수입통관을 진행해 왔다. SGL이란 우수 기업들을 선별해 일종의 사전통관시행에 대한 특혜를 제공하는 것인다, 앞으로는 이러한 우수 기업들에 대한 신속하고 서류만으로 진행하던 사전통관특혜가 사라지게 되었다. 필리핀 관세청은 모든 수입화물에 대해 100% X-RAY검사를 실시한다고 발표하고 시행에 들어갔다. 필리핀 관세청장은 이러한 전수검사는 필리핀 관세청 현대화 계획의 일환으로 국가정책과도 부합할 뿐만 아니라 만성적인 밀수로 인한 올바른 과세징수를 통해 재정적자를 해소하고 시장질서를 바로 잡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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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미국 동안 노선 "초대형컨테이선" 입항가능 - 파나마운하. 뉴욕항 베이온 다리확장 14,400 TEU첫 입항

    미국 동안 항만을 기항하는 선박들이 나날이 거대해지고 있다. 지난달 7일 미 동안 뉴욕항에 프랑스 선사 CMA CGM의 1만4414TEU급 컨테이너선 선박 <시어도어 루스벨트>호가 기항했다. 미 동안 기항 선박으로는 가장 큰 규모다. 지난해 상반기까지만해도 5천TEU급 이하의 선박이 주를 이뤘던 미 동안에 3배에 달하는 규모의 선박이 입항할 수 있었던 데에는 두개의 큰 프로젝트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바로 파나마운하 확장과 뉴욕 베이온 다리 확장공사이다. 파나마운하청은 2007년부터 54억달러를 투입해 파나마 운하 확장공사를 진행하고 지난해 6월 완공했다. 파나마운하 확장으로 통과 가능한 선박의 크기는 기존 4천500TEU급에서 1만4천T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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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2월1일부터 중량오차 따른 ‘컨’ 재조작시 부가비용 청구

    부산신항 2부두 부산신항만(PNC)이 컨테이너 총중량 기재 오류에 따른 정보변경에 재조작비용을 청구한다. 지난해 7월부터 컨테이너 총중량검증제(VGM)가 시행되면서 운송사와 선사가 터미널에 제출하는 대다수의 수출화물 중량정보가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터미널은 운송사가 제공하는 중량정보(COPINO)와 선사에서 제공하는 컨테이너 선적리스트(CLL) 상 중량 정보가 상당수 불일치해 장비 재조작에 많은 비용을 투입하고 있다. PNC에 따르면 1~8월 전체 수출 반입컨테이너 중 2t 이상 중량정보의 차이를 보인 비율은 51.8%에 달했다. PNC는 정보 불일치가 야드와 본선 운영에 역효과를 불러오고, 장치장 내 컨테이너 재조작으로 이어져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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